매일신문

ASPA·경북TP, 북경사무소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시아사이언스파크협회(ASPA, 회장 이종현 경북대 교수)와 경북테크노파크(사업단장 이재훈)는 18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베이징·경북상설테크노마트(BGT)에서 ASPA 베이징 사무소를 개소했다.

ASPA와 경북TP는 베이징·경북상설테크노마트 공동 활용 양해각서(MOU)를 맺고 ASPA의 과학기술협력 네트워크와 경북TP의 한·중 기술/교역 플랫폼을 공동 활용한다. 이날 사무소 개소식에는 이종현 ASPA 회장, 장래웅 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 의장 및 임원, 중국 칭화 사이언스파크 천홍보 부총재, 경북테크노파크 관계자 2명이 참석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