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는 아일랜드, 사이판, 과테말라와 영상통화가 가능한 3세대 이동통신인 WCDMA 자동로밍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로써 KTF는 전 세계 101개국에서 SHOW 글로벌 자동로밍(공항에서 로밍센터 방문 및 별도의 기능 설정 없이 고객이 사용하고 있는 폰과 번호를 해외에서도 그대로 사용 가능)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KTF의 로밍서비스는 일본, 중국, 홍콩 등 아시아 28개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39개국, 미국, 캐나다, 브라질 등 미주 27개국 등이다.
이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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