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륜고, 문광부장관기축구 부경고에 져 '준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륜고가 부경고에 0대1로 져 제36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 준우승에 머물렀다.

대륜고는 25일 대구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후반 4분 부경고 김동기에게 결승골을 허용, 만회에 나섰으나 따라붙지 못했다. 부경고는 후반 4분 김진환이 미드필드에서 올린 크로스를 김동기가 골 지역 왼쪽에서 헤딩으로 연결, 골문을 갈랐다.

이날 결승골의 주인공 김동기는 이번 대회 6골로 득점왕에 선정됐고, 결승골을 어시스트한 김진환은 수비상을 받았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