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륜고가 부경고에 0대1로 져 제36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 준우승에 머물렀다.
대륜고는 25일 대구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후반 4분 부경고 김동기에게 결승골을 허용, 만회에 나섰으나 따라붙지 못했다. 부경고는 후반 4분 김진환이 미드필드에서 올린 크로스를 김동기가 골 지역 왼쪽에서 헤딩으로 연결, 골문을 갈랐다.
이날 결승골의 주인공 김동기는 이번 대회 6골로 득점왕에 선정됐고, 결승골을 어시스트한 김진환은 수비상을 받았다.
김지석기자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