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륜고, 문광부장관기축구 부경고에 져 '준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륜고가 부경고에 0대1로 져 제36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 준우승에 머물렀다.

대륜고는 25일 대구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후반 4분 부경고 김동기에게 결승골을 허용, 만회에 나섰으나 따라붙지 못했다. 부경고는 후반 4분 김진환이 미드필드에서 올린 크로스를 김동기가 골 지역 왼쪽에서 헤딩으로 연결, 골문을 갈랐다.

이날 결승골의 주인공 김동기는 이번 대회 6골로 득점왕에 선정됐고, 결승골을 어시스트한 김진환은 수비상을 받았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