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커버스토리)'북스타트 운동' 한 달…영·유아 부모님 아직 모르셨나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25일 대구 북부도서관에서 북스타트데이를 맞아 도서관을 찾은 아기와 엄마에게 책꾸러미를 선물하고 있다.
▲ 25일 대구 북부도서관에서 북스타트데이를 맞아 도서관을 찾은 아기와 엄마에게 책꾸러미를 선물하고 있다.

대구 북스타트 운동을 한 지 한 달이 지났다.

각 공공도서관에서는 매주 북스타트데이를 맞아 그림책과 영·유아 독서지도 가이드가 들어 있는 책꾸러미를 선물하고 있다. 베이비 마사지, 감성놀이, 동화구연 등 1~3세 아기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은 엄마들로부터 열렬한 환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도서관마다 1기 정원을 다 채웠지만 뒤늦은 참가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하지만 풀어가야 할 숙제도 많다. 홍보 부족으로 인해 배부돼야 할 책꾸러미가 많이 남아 있다. 프로그램 순환이 길다 보니 참가 혜택도 자주 돌아가지 않고 있다. 3세 이상을 위한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도 마땅치 않다. 대구 북스타트 시행 한 달을 점검해보고, 타 도시의 성공사례를 살펴본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