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역 건설업체인 삼도가 30일 포항 달전지구에 삼도뷰엔빌 모델하우스를 열고 875가구를 분양한다.
삼도가 세 번째로 분양에 나서는 달전지구는 예로부터 금계포란형의 길지로 평가받아 온 지역으로, 신항만 배후주거지로 가치가 급등하고 있는 1만여 가구가 예정된 신도시 지역이다.
포항의 북쪽 관문인 성곡 IC와 인접해 대구~포항 고속국도는 물론 7·28번 국도와 바로 연결되며 신항만-성곡IC 간 도로가 개설될 예정이어서 포항의 새로운 교통중심지로 평가받고 있다.
삼도는 포항 최초로 단지 내에 영어마을을 운영할 예정이며, 다양한 건강시설, 입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시설과 함께 DNC환기시스템을 선보인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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