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도, 포항 달전지구 '삼도뷰엔빌' 분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지역 건설업체인 삼도가 30일 포항 달전지구에 삼도뷰엔빌 모델하우스를 열고 875가구를 분양한다.

삼도가 세 번째로 분양에 나서는 달전지구는 예로부터 금계포란형의 길지로 평가받아 온 지역으로, 신항만 배후주거지로 가치가 급등하고 있는 1만여 가구가 예정된 신도시 지역이다.

포항의 북쪽 관문인 성곡 IC와 인접해 대구~포항 고속국도는 물론 7·28번 국도와 바로 연결되며 신항만-성곡IC 간 도로가 개설될 예정이어서 포항의 새로운 교통중심지로 평가받고 있다.

삼도는 포항 최초로 단지 내에 영어마을을 운영할 예정이며, 다양한 건강시설, 입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시설과 함께 DNC환기시스템을 선보인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