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絃의 소리'…수성아트피아 쟁 앙상블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쟁(箏) 앙상블 '운란'의 공연이 20일 오후 7시 30분 대구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현(絃)의 소리'를 주제로 열린다.

이날 연주될 곡은 ▷아쟁과 가야금을 위한 이중주 '그리움'(백성기 작곡) ▷혼돈 속의 사람들(조기선 작곡) ▷들길에서(이준호 작곡) ▷우후정원(소문경 작곡·김용호 편곡) ▷밤은 잠들지 않는다(김선 작곡) ▷아쟁 3중주곡 '기도'(백성기 작곡) 등이다.

쟁 앙상블 '운란'은 김용호(경북도립 국악단 아쟁 수석)와 이시온(경기도립 국악단 아쟁 수석) 김성민(안산시립국악관현악단 아쟁 수석) 이정은(경기도립 국악단 상임단원) 석혜정(경북도립국악단 상임단원) 김수영(안산시립국악관현악단 상임단원) 등 6명으로 구성됐으며, 조선중기 '어우야담'에 전하는 아쟁의 명인 '김운란'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한편 이날 특별연주자로 '이현(二絃)의 농(弄)'(대표 주영위 경북대 교수)이 출연하고, 객원연주자로는 김유정(경북도립국악단 상임단원)과 진민진(부산대 한국음악과 대학원)이 참여한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