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노국공주 선발대회 김정은·신가영양 뽑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안동 웅부공원에서 열린 안동문화원·안동 놋다리밟기보존회 주관 제2회 노국공주 선발대회에서 김정은(10·길주초 3년) 양과 신가영(10·강남초 3년) 양이 각각 동부 공주와 서부 공주로 뽑혔다. 앞으로 이들은 전국에서 열리는 놋다리밟기 민속행사에서 고려말 공민왕의 왕비였던 노국대장공주로 출연하게 된다. 이날 대회에서 특별상 부문은 예절상 권민성(11·강남초 4년), 교양상 김소연(11·서부초 4년), 미소상 김경화(10·강남초등 3년), 맵시상 임은조(11·서부초등 4년), 인기상 이경미(11·대구교대 안동부설초 4년) 양이 각각 수상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