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박물관(관장 김정완)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청소년 및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23일 오후 7시 박물관 강당에서는 민속국악의 대표기관인 남원 국립민속국악원을 초청해 '한국전통 음악과 무용'을 주제로 한 신명나는 국악 한마당을 연다.
7월 28일 오후 7시에는 아동 뮤지컬 기획전문 공연단체 '극단 고도'의 '어린이 뮤지컬-미녀와 야수'를 공연한다. 8월 25일 오후 7시에는 대구시립오페라단을 초청해 '해설과 함께하는 오페라 여행'을 떠난다. 한국 가곡 및 세계의 명곡 등으로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내용으로 구성했다. 053)768-6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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