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의, 中企 직무교육위한 '대구 e학당' 개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는 직무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사이버 연수원인 '대구e학당'을 개원했다고 4일 밝혔다.

직무, 경영과 관련된 일반교육분야를 비롯해 비즈니스 기술, 리더십 등 자기계발분야, 정보기술과 CAD/CAM 등 전문분야에 이르기까지 모두 49개 분야 152개 과목이 개설됐다.

또 이달 안에 부동산 및 국가공인자격 관련 과목이, 다음달에는 외국어 과정이 추가로 신설되고 올해말까지 모두 300여 개 과목으로 확대될 예정.

김익성 대구상의 통상진흥부장은 "회원업체에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회원사 사이버 연수원' 구축을 지원하는 한편 업체별 인적자원관리 컨설팅사업과 사이버 세미나 개최 등 다각적인 사업도 준비 중"이라고 했다.

대구e학당을 이용하는 중소기업은 수강료 전액(대기업은 80%)을 고용보험 환급절차를 통해 돌려받을 수 있어 기업의 비용부담이 전혀 없고, 언제 어디서나 수강 가능한 장점이 있다고 대구상의는 설명했다.

수강을 원하는 사람들은 회원사 전용과정의 경우, 매월 5일까지 일반과정은 12일까지 e학당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http://daegu.ehakdang.com. 053)751-5765.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