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근호, 대구FC 사상 첫 올스타 탄생 눈 앞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별들의 경연장인 프로축구 K리그 올스타전 2차 팬 투표 결과 대구FC의 이근호가 6만2천442표로 중부팀 포워드 부문 2위를 달려 대구FC 창단 이후 첫 팬투표에 의한 올스타 탄생이 기대되고 있다.

대구FC에 따르면 이근호는 3일 현재 1위 박주영(4만5천177표)에 이어 3위 안정환(수원 삼성)을 2천표 차이로 앞서고 있으며 1차 중간 집계에서도 2위로 중부팀의 베스트11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구FC는 지금까지 감독 추천으로만 올스타전에 참가했다. 대구FC 홈페이지에는 이근호가 올스타로 선정되기를 바라는 팬들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8월4일 열리는 '하우젠 바람의 여신 K리그 올스타전'의 팬투표는 20일까지 참여가 가능하며 1일 1회 구단별로 4명까지 투표할 수 있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