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울진 후포항 동방파제 등대에 추억만들기 낙서판과 해양문학작품을 동판형태로 제작,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추억만들기 낙서판은 지난 2005년 10월 포항항 동방파제 등대에 처음 설치해 지역주민들은 물론 많은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어 다른 등대에도 추가로 설치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해양문학작품은 지난 2003년 등대 점등 100주년을 맞아 해양수산부에서 실시한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이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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