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하철 우대용 교통카드제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지하철을 무료로 타는 고령자와 장애인, 국가 유공자를 위해 '우대용 교통카드'가 발급된다. 대구지하철공사는 LG카드와 협약을 맺고 10일부터 '우대용 교통카드'의 발급 신청을 받아 27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경로자는 우체국, 장애인은 동사무소, 국가 유공자는 대구보훈지청에서 각각 신청할 수 있으며 본인 사진과 신분증, 인감 도장을 지참해야 한다. 이 카드는 신용카드나 은행 직불 카드로도 쓸 수 있고 발급 비용은 없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