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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중인 배영수, TV 해설위원 깜짝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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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투수 배영수가 8일 삼성과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대구방송 일일 해설위원으로 깜짝 데뷔한다. 올해 1월 미국에서 오른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은 배영수는 현재 재활 훈련을 하고 있는 중. 배영수는 중계해설을 통해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현장감 있는 야구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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