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신고 식당영업 등 장례식장 2곳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청은 3일부터 6일까지 지역의 장례식장 및 병원 구내식당 16곳에 대해 식중독 예방 위생지도점검을 벌여 신고하지 않고 음식점 영업을 한 H병원 장례식장과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조리, 판매하기 위해 보관한 D전문장례식장 등 2곳을 적발했다. 구청은 무신고 영업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사건송치하고, 유통기한 위반 업소에는 영업정지 15일의 행정처분을 했다. 구청은 또 장례식장 및 병원 구내식당에서 사용하는 칼, 도마, 행주, 음용수 및 조리음식을 수거해 대장균, 살모넬라, 식중독균 등 8종에 대한 검사를 대구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