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아리랑의 재발견' CD 출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단법인 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 정은하(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이수자·사진) 회장의 '영남아리랑의 재발견' CD 출반 기념회가 13일 오후 7시 호텔인터불고 1층 카멜리아홀에서 열린다.

'정은하, 영남아리랑의 재발견' CD는 '대구아리랑1, 2' '문경아리랑' '울릉도아리랑' '밀양아리랑' '영천아리랑' '경상도아리랑' '광복군아리랑' '독립군아리랑' '독도아리랑' 등 영남지역에서 불렸거나 최근 창작된 아리랑과 '강원도아리랑' '서도아리랑' '단천아리랑' '해주아리랑' '뗏목아리랑' '본조아리랑' '정선아리랑' 등 팔도아리랑이 두 개의 CD에 나뉘어 실려 있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