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9일 오전 또다시 사상치고치를 쏘아올리며 '지수 1,900'의 코앞에 접근했다.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지난주말(6일)보다 17.69포인트(0.95%) 오른 1878.70을 기록중이다.
지난 4일 이후 연일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면서 1,900에 불과 20포인트 남짓만을 남겨두고 있다.
증권주가 이날 오전 9시 10분을 전후해 업종지수 기준으로 3%이상 오르면서 상승세를 주도했다. 삼성전자도 1.91% 오른 가운데 IT업종도 1.45% 상승, 지수를 견인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이날 오전 9시 10분을 전후해 각각 48억 원, 55억 원의 순매수를 기록하면서 장을 이끌어나갔다.
코스닥도 이날 오전 9시 30분을 전후해 818.64까지 상승, 지난 주말보다 7.58(0.93%) 포인트 올랐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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