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학 국제교육원(원장 김상한)은 최근 대학 세미나실에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중국(13명), 일본(1명), 베트남(3명)에서 온 이들 17명은 경북과학대에서 9개월간 머물면서 한국어 과정과 전통문화 등을 체험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교육기간 중 대학 측이 제공한 한국어 프로그램을 성실히 수행한 이효설(중국), 호둰(베트남) 학생이 공동 우수상을 수상했고, 하루나(일본)학생이 국제교류상의 영예를 안았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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