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가대표 선수들, 영주 전지훈련 러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대표 선수들이 영주에서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16일 영주시에 따르면 울산 현대호랑이 축구단(1·2군) 50여 명, 대구예술대 및 강원대 축구부 50여 명, 육상(단거리, 허들) 국가대표 상비군 38명, 복싱 국가대표 상비군 50명을 포함한 75명(사진) 등 220여 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지난 9일부터 시민운동장, 철탄체육관, KT&G 영주제조창 잔디구장, 소백산 등지에서 하계 전지훈련을 펼치고 있다.

강한구 영주시체육회 부회장은 "소백산을 중심으로 펼쳐진 영주의 자연환경이 선수들 기량을 높이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