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성원자력본부, 운영정보 문자서비스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태성은)는 원전 관련 공무원과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제공하던 '원전 운영정보 휴대전화 문자서비스(SMS)'를 희망하는 경주시민 모두에게 확대 제공키로 했다.

월성원자력은 올해 초부터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이용해 발전 정지나 재개 등 원전 운영정보를 관련 공무원, 시민사회단체, 인근 마을이장들에게 제공했으나 경주시민에게 한발 더 다가간다는 차원에서 하반기부터 희망하는 경주시민 누구에게나 운영정보를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로 제공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제공할 정보도 원전 운영정보 이외에 직원채용 정보와 주요 행사 등 다양한 내용으로 늘리기로 했다.

서비스를 받기 원하는 경주시민은 월성원자력 인터넷홈페이지(www.khnp.co.kr/wolsong) 또는 홍보부 054)779-2841~2로 신청하면 된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