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러시아어문학과 5명 러시아 국립대 장학생 유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줄 왼쪽부터 박지혜·김혜림·이희영 씨, 뒤줄 왼쪽부터 이은진·이하림 씨.
앞줄 왼쪽부터 박지혜·김혜림·이희영 씨, 뒤줄 왼쪽부터 이은진·이하림 씨.

계명대 러시아어문학과 3학년 5명이 계명대-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SPbSU) 복수학위 장학생으로 선발돼 19일부터 2년간의 러시아 유학길에 오른다. 김혜림(21)·박지혜(20)·이하림(20)·이은진(20)·이희영(20) 씨 등이 그 주인공.

이들은 최근 학과 성적, 토르플 점수, 이수과목, 면접 등 선발시험을 통해 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뽑혔으며, 2년 동안 학비를 전액 장학금으로 지원받는다.

계명대-SPbSU 복수학위제는 지난해 6월 계명대와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간 체결된 협정에 따라 시행하는 '3(년)+2' 제도로, 졸업한 뒤 양 대학의 학위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