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내차례 언제 오나"…무료급식 장사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대구 두류공원에서 무료급식이 실시되자 인근에 놀러 나온 노인들이 줄지어 급식을 기다리고 있다. 두류공원 성당못 일대가 매일 수백 명의 노인들이 찾는 휴식처로 자리 잡자 대한적십자사,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등 봉사단체에서는 점심시간 무료급식을 해오고 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