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청, 폭염 대비 분야별 대책 수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구청이 여름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농업, 축산업, 노인응급 등 분야별로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동구청은 폭염에 취약한 홀몸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주민 104명에 대해서는 동별로 마을회관, 경로당, 동사무소 등에 분산 배치해 자원봉사자가 돌볼 수 있도록 했다.

동구청은 또 경로당, 마을회관, 동사무소 등 185곳을 'Cooling Center'로 지정, 보건소의 건강체크 도우미 54명과 사회복지업무 도우미 501명을 통해 주민들에게 폭염시 외출자제 및 행동요령을 설명하고 건강상태를 점검하도록 할 계획이다.

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