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이 여름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농업, 축산업, 노인응급 등 분야별로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동구청은 폭염에 취약한 홀몸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주민 104명에 대해서는 동별로 마을회관, 경로당, 동사무소 등에 분산 배치해 자원봉사자가 돌볼 수 있도록 했다.
동구청은 또 경로당, 마을회관, 동사무소 등 185곳을 'Cooling Center'로 지정, 보건소의 건강체크 도우미 54명과 사회복지업무 도우미 501명을 통해 주민들에게 폭염시 외출자제 및 행동요령을 설명하고 건강상태를 점검하도록 할 계획이다.
서상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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