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투자증권(대표 김홍창)은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 및 삼성카드(사장 유석렬)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전국 우체국에서 'CMA 제휴계좌 및 체크카드' 개설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CJ투자증권 측은 "종합금융서비스 소외지역에서도 종합자산관리 계좌인 CMA를 접할 기회를 가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CJ투자증권은 이번 업무제휴를 기념해 다양한 사은행사를 실시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cjcyber.com)를 참조하거나 콜센터(1588-7171)에 문의하면 된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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