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리중(감독 이상헌)이 제57회 전국 중·고·대 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에서 중등부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일부터 전북 전주 화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대구 대표 중리중은 박성대(70㎏급)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이상권(66㎏급)·임성용(57㎏급)·노영태(48㎏급)가 각각 은메달을 따내 충북 대표 충일중(금메달 2개)에 이어 종합 2위에 올랐다.
심현용(18·충남체고)은 60kg급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최우수 선수가 됐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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