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이나리강 래프팅 20대 관광가이드 실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후 2시 30분쯤 봉화군 명호면 도촌1리 이나리강에서 관광객들과 래프팅을 하던 가이드 L씨(21)가 물에 빠져 실종됐다.

같이 래프팅을 한 관광객들에 따르면 12명이 탄 보트가 하류로 내려가던 중 급류에 휘말려 뒤집혔으며 11명은 뒤따라 오던 보트에 구조됐으나 L씨는 떠오르지 않았다는 것.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