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복지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진월)와 삼성코닝 구미공장 직원들이 24일 '아름다운 동행' 이라는 이름의 멘토, 멘티 결연을 했다.
삼성코닝의 후원으로 열린 '아름다운 동행'은 삼성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멘토 역할을 맡은 삼성코닝 직원 20명과 구미지역 소년소녀가장 20명이 멘티로 인연을 맺었다. 이들은 내년 2월까지 멘토링 프로그램, 문화체험활동, 아동교류와 관련된 각종 특별이벤트 행사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구미·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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