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개발공사는 달성군 구지면 내리, 예현리 일원에 개발중인 달성2차 지방산업단지 내 근린생활시설용지를 분양한다.
10월 준공 예정인 달성2차 지방산업단지는 대구테크노폴리스, 달성1차산업단지, 성서산업단지와 함께 산업벨트를 형성하고 있어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지원시설용지는 총 81필지 12만 1천㎡로 근린생활시설용지 59필지, 물류·유통시설용지 16필지, 주차장용지 6필지 등으로 내달 6일과 7일 신청을 받으며 9일 오전 입찰을 실시한다.
도개공 관계자는 "총 부지 271만 5천㎡에 달하는 달성 2차산업단지에는 한국전력공사, 태왕정밀, (주)대현테크 등 46개 업체가 입주 준비를 하고 있으며 나머지 130여개 업체는 내년도 공장 건설에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053)350-0321~3. www.dudc.co.kr
이재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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