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은 8월 3일까지 청소년의 미래 직업 설계와 중·고령자의 취업을 도와줄 자원봉사단원을 모집한다.
이번에 뽑는 자원봉사단원은 모두 10명(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대구북부고용지원센터 각 5명)으로 9월부터 4개월간 근무하게 되며 월 55만 원 정도의 식비와 교통비가 지급된다.
교사나 기업체 인사업무, 사회단체에서 상담 업무 등을 맡았던 경력자가 대상이며 희망자는 8월 3일까지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나 북부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 053)667-6062, 대구북부고용지원센터 053)606-8091.
전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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