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가락이 최고!" 안동풋굿축제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름 농한기에 길일을 택해 마을 주민들이 음식을 나눠먹으며 마을의 화합을 다지는 '안동풋굿축제'가 31일 안동시 와룡면 오천군자리역사마을에서 열렸다. 풋굿은 모내기를 한 뒤 세 차례 논을 맨 호미를 씻어 두고 논다는 의미의 '호미 씻이'에서 유래된 것으로, 농사일이 기계화되면서 사라졌다가 지난 2004년 오천군자리가 역사문화마을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복원돼 매년 시행해 오고 있다. 사진은 사물놀이 한 장면.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