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부품에 대한 수출판로 개척을 위해 내달 15일까지 '2007 대구·경북 북미 자동차부품 해외로드쇼'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경북도와 대구시, KOTRA대구경북무역관이 공동으로 오는 11월 12~18일 7일 동안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여는 '자동차부품 해외로드쇼'에서는 현지 바이어와의 수출상담 활동은 물론 GM, 포드, 크라이슬러 등 글로벌 완성차 제조업체의 구매책임자를 초청한 '구매정책 설명회'를 열어 세계 자동차업계의 수요동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 이들에게 대구·경북 자동차부품 기업의 경쟁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설명회도 할 계획이다.
참가업체는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주선, 통역제공 등 상담 관련 일체와 편도 항공료를 지원받게 되며, 참가 희망업체는 참가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경북도 통상외교팀(팩스 053-950-2177), KOTRA대구경북무역관(팩스 053-383-8443)으로 보내면 된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