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형소매점서 지갑 훔친 30대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6일 대형소매점에서 손님이 놓아둔 지갑을 훔친 혐의로 P씨(39)를 입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P씨는 5일 오전 10시 50분쯤 북구 칠성동 한 대형소매점 도서코너에서 C씨(23·여)가 책을 고르면서 서적판매대에 올려 둔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 동부경찰서도 6일 대형소매점에서 상습적으로 물품을 훔친 혐의로 S씨(39)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S씨는 지난달 21일 오후 7시 30분쯤 대구 동구 한 대형소매점에서 매장에 진열된 물품의 도난방지텍을 뜯어 가방에 넣어 나오는 방법으로 대형소매점 3곳에서 모두 11차례 걸쳐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