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임업후계자 대회 청송서 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북도지회가 주관하는 '제16회 전국 임업후계자 대회'가 9일 개막돼 11일까지 3일간 국립공원 주왕산 경내 청송 달기 약수탕 일원에서 열린다.

'생명의 숲, 우리손으로'라는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임업후계자와 가족 등 3천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임업기술 정보를 교환하고 소득증대 혁신방안 등을 논의한다.

참가자들은 3ha이상의 산림을 갖고 있는 50세 미만의 임업후계자 가운데 선발됐으며 임업정책자금 융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권병섭 지회장은 "이번 행사는 전국 임업후계자 및 가족들의 한마당 축제"라며 "회원 상호간 임업지식 등을 나누고 후계자로서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