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봉용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인명사전 등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봉용 경북대 임산공학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 사이언스 & 엔지니어링' 10주년 판(2008~2009)에 등재된다.

한국펄프종이공학회 부회장을 역임한 김 교수는 그동안 제지산업체의 풍부한 경험과 기술개발, 관련분야에 대한 꾸준한 학술, 연구업적이 평가받아 올 12월 발간 예정인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된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