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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보건소, 무료 정밀안저검사 대상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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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보건소는 지역에 살고 있는 고혈압 및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망막손상 정도를 파악하는 무료 정밀안저검사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보건소는 눈에 치명적인 질환은 자각증상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눈에 이상이 없더라도 고혈압 당뇨 등의 위험인자를 가진 주민들은 6개월에서 1년에 1차례 정도는 안과검진을 받아야한다고 당부했다. 접수는 북구보건소에서 이뤄지며 진료는 지정한 안과의원에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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