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수욕으로 더위 식히는 '독도 삽살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토의 막내 독도의 26일 한낮 최고 기온은 34.2℃, 독도 서도 현지의 밤 최저 기온도 25.3℃ 열대야를 보이면서 독도 주민과 접안시설 공사장 근로자들이 폭염에 힘겨워하기는 마찬가지.

이날 오전 10시쯤 독도경비대와 같이 지내는 삽살개 몽이가 접안시설 바닷가 물웅덩이에서 해수욕을 하며 찜통더위를 식히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 ▶ 버튼을 누르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8%로 뒤를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지며 오는 24일 문재인 정부 시절 기록한 85주 연속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구를 'K-컬처·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