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프랜차이즈협회 대구·경북지회 출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지역의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권익을 대변할 '(사)한국프랜차이즈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출범한다.

협회는 (사)한국프랜차이즈협회와 영남프랜차이즈협회의 제휴로 이뤄지는 것으로 지역의 50여 회원사로 구성되며 앞으로 지역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적극적인 사업 전개와 정보획득, 판로개척, 실무자 양성교육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친다.

임현철 지회장은 "이번 지회 설립으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형성, 지역 프랜차이즈 업계를 전국화시키고 지역의 고용 창출 및 관련 제조업과 인테리어, 간판 등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개소식과 현판식은 28일 오후 5시 영남외식연구소에서 열린다. 053)755-0019.

전창훈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