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도교수연구실·학과사무실 턴 졸업생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경찰서는 3일 자신이 졸업한 대학의 지도교수 연구실과 학과 사무실에 침입해 현금 200만 원과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실습기자재 등 1천4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A씨(23)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지난 3월 김천의 모 대학 음악과를 졸업하고 학습지 영어교사를 하는 A씨는 지난 4월부터 8차례에 걸쳐 야간에 음악과 지도교수 연구실과 학과 사무실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 경찰은 도난당한 10만 원권 수표 4장이 대구은행 모지점에 회수돼 최종소지자를 상대로 수사한 결과 A씨에게 카메라를 판매하고 받은 점을 밝혀내고 A씨를 검거.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