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은 창간 80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유럽의 대표적 생명윤리학자인 에버하르트 쇼켄호프(Eberhard Schockenhoff) 교수를 초청,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강연회는 10일 오후 5시 대전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상지홀과 11일 오후 4시 서울 혜화동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성신교정 대강당에서 '현대 의료기술 및 체계의 발전과 가톨릭 의료·생명윤리의 판단기준' '독일 및 유럽의 생명윤리 관련 법률 제정과정에서 교회와 사회의 대화'를 주제로 각각 열린다.
에버하르트 쇼켄호프 교수는 1978년 사제 서품을 받고, 1979년과 1986년 각각 윤리신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튀빙엔대학교 신학대학 윤리신학과 조교수와 레겐스부르그대학교 신학대학 윤리신학 교수 등을 역임했고, 현재 독일가톨릭의사협회 지도신부 및 프라이부르그대학교 신학대학 윤리신학 교수, 독일 국가 윤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02)778-7671~3.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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