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도시철도 지상화 반대 대책委 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발전연구회(이사장 백승홍)는 5일 회원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갖고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지상화 건설에 반대하는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구발전연구회는 "대구시가 도시철도의 지상화, 모노레일 건설에 따른 장점만 부각시킨 채 단점에 대해서는 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고 있다."며 "지상화에 반대하는 차량 시위, 서명운동 등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김교성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