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안정면-안정농협, 서울 유통인 초청 간담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 안정면과 안정농협은 7일 오전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서울농수산물공사 강서지사 경매시장팀과 도매법인, 중도매인 등 80여 명을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안정농협(조합장 황갑식)은 도매법인인 ㈜강서청과와 도매법인 ㈜서부청과 등 2개 법인과 농산물 출하약정을 체결하고 선비골고구마작목반 등 4개 작목반의 재배면적, 수확량, 출하방법 및 출하처, 가격 등을 소개한다.

또 도매법인 강서청과㈜ 김지호 영업이사는 농업인들을 상대로 경매진행 절차를 설명할 예정이다.

송재익 안정면장은 "지역 농산물의 최대 소비처인 서울농수산물공사 시장 유통인들이 직접 지역을 방문, 농산물 생산과정을 견학한다."며 "농산물 거래의 투명성을 제고시키는 계기가 되므로 농민들이 많이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