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경제정책팀·영주 안정면 자매결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경제정책팀(팀장 신경섭)과 영주시 안정면사무소(면장 송재익)는 11일 안정면사무소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협약식에는 양쪽 직원 20명과 영주시 박찬훈 시의원, 황갑식 안정농협조합장이 참석, 협력교류 방안을 논의하고 안정특산물인 안정햅쌀 홍보 및 판매에 힘쓰기로 했다. 안정농협은 13일부터 햅쌀을 판매할 예정인데 4㎏(1만원), 5㎏(1만2천원) 단위로 포장돼 추석선물로 인기다. (택배비 1천500원 별도)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