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CD 금리상승기에 혜택을 볼 수 있는 상품인 '복리 정기예금'을 17일부터 판매한다.
시장 실세금리인 91일물 양도성예금증서(CD) 유통수익률에 연동, 복리혜택을 얹어주는 상품으로 시장금리에 따라 3개월마다 금리가 변동되기 때문에 CD금리가 오르면 예금금리도 덩달아 상승한다는 것.
13일 현재 CD금리는 연 5.34%까지 치솟았고 이는 2001년 7월 18일(연 5.33%) 이후 6년 2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 때문에 CD금리연동 금융상품은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대구은행은 설명했다.
1년제인 이 상품의 가입대상은 제한이 없으며, 최소 가입 금액은 500만 원 이상이다. 053)740-2158.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장동혁 "내 이름 팔거나 돈 꺼내면 과감하게 공천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