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18일 대학 교재를 불법으로 제작해 싼값에 판 혐의로 A씨(39) 등 대학 주변 복사업자 5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00년 1월부터 최근까지 대학 교재, 각종 원서 등 180종의 교재를 불법 제작해 권당 1만 5천~2만 원을 받고 모두 2만 2천 권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B씨(47) 등 4명도 2005년 1월부터 같은 방법으로 대학 교재 등 1만 8천 권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이재명,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이번엔 "지지율에 연연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