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대선주자인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의 지지모임인 '창조한국' 대구본부(집행위원장 황보진호)가 20일 출범한다.
창조한국 대구본부는 20일 오후 대구시 반월당에 있는 사무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출범식에 이어 나규동 (주)NHL 대표이사 등 지역내 학계, 시민사회, 전문직 등 각계 인사 28명은 ▷500만개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시대개막 ▷남북 경제공동체를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 등을 내용으로 하는 문 전 사장의 '희망제안'에 대한 지지선언을 할 예정이다.
정경훈기자 jghun031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