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공산악상 대상에 김병용·우대현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병용(66·광주산악연맹 명예회장)·우대현(63·조일주택건설 대표이사) 씨가 2007 팔공산악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씨는 전남 광주지역에서 산악연맹 회장을 역임하고 영호남 산악합동행사에 앞장섰으며, 우 씨는 대구산악연맹 이사를 역임하는 등 지역 산악연맹 발전에 공헌했다.

대한산악연맹 대구광역시연맹(회장 권성혁)은 10월 6, 7일 팔공산 동화사 집단시설지구에서 제38회 팔공산악제를 열고 이들에 대해 표창한다. 한편 이날 대상 외에도 특별공로상과 공로상을 받는 개인 및 단체는 다음과 같다.

◇특별공로상

△개인=이장우(성광고등기암산악회) 김두환(계성고등학교 전임 지도교사) 신운선(대구파워클라이밍센터)

◇공로상

△단체=건우산악회 △개인=김찬호(대륜고 OB산악회) 신동규(대구등산학교 총동창회) 이태호(뫼사랑산악회) 이창모(설암등고회)

◇팔공사랑회 특별상=손창완(대건고등학교 재학생)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