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축산폐수 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확충으로 낙동강 수질보전은 물론 군민 생활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칠곡군은 1일 배상도 칠곡군수 등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목면 동안리 축산폐수 처리시설 준공식을 가졌다. 이 축산폐수시설은 국비 35억 원과 지방비 20억 원 등 총5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가운데 연면적 765㎡에 유량조정조 2조와 전처리실, 협잡물종합처리기 등 현대식 시설로 갖춰져 하루 축산폐수 45t을 처리할 수 있다. 특히 본처리동의 BCS 반응조에서 바이오세라믹 반응을 일으켜 최종 방류조에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는 공정이며, 악취를 현대식 탈취설비가 최소화시킬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이재명,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이번엔 "지지율에 연연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