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청, 초교생 공공기관 탐방 국비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청이 시행하고 있는 '초등학교 공공기관 탐방' 프로그램이 교육인적자원부의 1도시 1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국비지원을 받게 됐다. 동구청의 탐방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공공기관을 탐방해 하는 일을 알아보고 문화재를 답사하는 것으로 이번에 국비 3천600만 원을 확보, 동구 전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확대 시행할 수 있게 됐다.

동구청은 지난 4, 5월에 아빠 직장 및 자녀 학교생활 체험하기의 하나로 탐방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했으며, 국비지원을 받게 됨에 따라 10월과 11월 1기, 내년 4월과 5월 2기로 나눠 초교 25곳 5천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로 했다. 공공기관 탐방 프로그램은 동구청(의회)~소방서~불로고분~방짜유기박물관 코스로 구성돼 있다. 학생들은 구청의 주요현황 및 주요업무, 의회활동을 살펴보고 동부소방서에서 화재대피요령, 심폐소생술 교육 및 체험, 소방장비 견학 등을 하게 된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