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재비어 로베토(Xavier P. Lobeto·준장) 신임 미(美) 육군 19지원사령부 사령관이 4일 취임했다. 로베토 신임 사령관은 "규범의 준수와 군기의 확립은 한반도의 군수지원을 담당하는 19지원사령부의 중요한 잣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대한민국 육군과 긴밀히 공조하고 지역사회와도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로베토 신임 사령관은 미8군 2사단 작전장교와 미 육군 군수참모실 전략 및 통합 부참모장을 역임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