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재비어 로베토(Xavier P. Lobeto·준장) 신임 미(美) 육군 19지원사령부 사령관이 4일 취임했다. 로베토 신임 사령관은 "규범의 준수와 군기의 확립은 한반도의 군수지원을 담당하는 19지원사령부의 중요한 잣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대한민국 육군과 긴밀히 공조하고 지역사회와도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로베토 신임 사령관은 미8군 2사단 작전장교와 미 육군 군수참모실 전략 및 통합 부참모장을 역임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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