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대공원역에 '디자인 뷔페'를 설치했다. 영남대 시각디자인전공 학생들이 졸업작품전 'Design Buffet'를 28일까지 대공원역 지하 2층 '영남대문화센터'에서 열어 '지역민의 생활 속으로 찾아가는 문화행사'를 실천하고 있다. 31명의 요리사가 차린 화려한 색채와 문양의 120가지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디자인 향연이다.
'디자인! 눈으로 맛보세요' '색으로 만드는 요리' '컬러 믹스 믹스 믹스' '순간을 담는 요리사' '클릭! 31가지 디자인 뷔페' 등 총 5부문에서 광고와 포스터, 캐릭터, 캘린더, 북 커버, 일러스트, 전통문양, CD 재킷 등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 작품을 한꺼번에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세계 최고의 디자인을 꿈꾸는 대학생들의 젊고 신선한 감각과 재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는 기회이다.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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