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한우클러스터' 창단 2주년…'참품한우' 소비자 호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한우클러스터사업단(단장 여정수 영남대 교수) 창단 2주년 기념식이 19일 오후 대구 제이스호텔에서 열렸다.

경북한우의 명품화를 위해 농림부와 경북도, 영남대, 경북한우협회와 지역 축협 등이 참여해 산·학·연·관 클러스터로 출발한 사업단은 한우의 유전자 관리를 통한 고급육 생산과 사양관리로 지난해부터 '참품한우'(대구 1·2호점)를 출시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창단 2주년 기념행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각계 인사와 경북도 및 사업단 관계자, 한우축산농가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사업단 2주년 축하와 경북 한우산업의 발전을 기원했다. 또 한우산업발전을 위한 세미나와 화합의 시간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