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한우클러스터' 창단 2주년…'참품한우' 소비자 호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한우클러스터사업단(단장 여정수 영남대 교수) 창단 2주년 기념식이 19일 오후 대구 제이스호텔에서 열렸다.

경북한우의 명품화를 위해 농림부와 경북도, 영남대, 경북한우협회와 지역 축협 등이 참여해 산·학·연·관 클러스터로 출발한 사업단은 한우의 유전자 관리를 통한 고급육 생산과 사양관리로 지난해부터 '참품한우'(대구 1·2호점)를 출시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창단 2주년 기념행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각계 인사와 경북도 및 사업단 관계자, 한우축산농가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사업단 2주년 축하와 경북 한우산업의 발전을 기원했다. 또 한우산업발전을 위한 세미나와 화합의 시간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